"함께 나누는 오늘, 더 따뜻한 내일"
설립자 : 김동훈
(소망치과의원 원장)
저희 집 가훈은(뒤로 걷자) 뒤를 바라보며, 걷자입니다.
내가 앞으로 나아가는 동안
혹시라도 뒤에서 쓰러지고 넘어지며,
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면
그 손을 맞잡아 함께 가자는 뜻입니다.
저희가 2024년 사회적협동조합 ‘그의편지가’를 설립한 후
오래도록 꿈꿔왔던 우리의 미래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.
우리의 미래를 위한 한걸음 한걸음이 앞으로 이루어낼 많은 일들을 기대하며,
저를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
축복의 기도를 드립니다.